[영화] 스타트렉 다크니스

리뷰 anything 2013.11.26 18:44

2013/06/03


스타트렉 다크니스 (2013)

Star Trek Into Darkness 
 8.7
감독
J.J. 에이브럼스
출연
크리스 파인재커리 퀸토조 샐다나칼 어번베네딕트 컴버배치
정보
액션, 어드벤처, SF | 미국 | 132 분 | 2013-05-29

내용이나 깨달은점 리뷰어들은 많으니 주인공 외모품평으로~ 

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거슬렸던 점.. 이영화를 본 이유의 90%(개인적으로)인 스팍! 날렵한 턱선은 어디에 두고왔니 ㅠㅜ

수트발도 뒷모습은 완벽한데 배가 좀 볼록하더라.. 살찐거니 나이때문인가? 77년생면 아직 한창이잖아.. 우후라도 팔자주름이 살짝 깊어졌지만 이미지는 지켜냈다규. 

냉철한 벌칸인에게 후덕함은 바람직하지 않아요-_-;; 동그란 얼굴에 코 높이고 귀 붙이니 자꾸 돼지처럼 보이잖니; 재커리 퀸토씨 다음엔 꼭 다이어트 하고나오자. 

해리슨(베네딕트 컴버배치)은 앞머리를 내리는게 낫겠구나. 뚜렷하고 넓은 M자이마때문에 매력도가 20%하락했어요. 나이도 들어보이고.. 새삼 느끼는건데 이분은 목소리도 그렇고 얼굴도 사자스럽다. 으르릉 거리는 느낌? 최고의 캐스팅이었던 것 같다.

커크.. 워낙 내취향이 아니라 배우이름도 모른다 ㅎ 외모도 연기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.

 는 한국계 배우라는데 동양계여서 그런지 백인에 비해 노화가 더딘 듯?

어라 이러고보니 웬 노화품평? 스타트렉이 SF이고 유니폼을 입다보니 유난히 인물에 눈이 가는것 같다. 스타트렉을 좋아하는 1인으로서, 언제나 그모습 그대로 4편이고 5편이고 죽~ 나와줬으면 좋겠다. 그렇지만.. 어렵겠지? ^^

단순한 느낌 끝~